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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평레일바이크, 흑천물놀이
작성자 양**** (ip:)
  • 작성일 2015-04-1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71
  • 평점 0점
차를 타고 양평으로 고고씽
레일바이크를 9시로 예약해서 아침 일찍 출발했다
 
 
 
 
 
 
레일바이크 간판이 보이고
안개가 자욱한 날씨를 보고, 비 올까 봐 걱정하면서 도착지로 갔다
 
 
 
 
 
 
레일바이크가 쭈욱 -
우리가 제일 먼저 도착!
 
 
 
 
 
 
너무 일찍 와서 개장을 안한 상태
 
 
 
 
 
 
사진 찍으면서 기다렸다
근처에 매점들이 있어서 군것질 좀 하려고 했는데
현금 결제 밖에 안된다고 해서 아무것도 못 했다.. ㅜㅜ
 
 
 
 
 
 
주변을 둘러보던 중 매표소 문이 열렸다
우리는 4번째 레일바이크!!
 
티켓을 받고 탑승하러 고고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면서 출발
 
 
 
 
 
 
 
호박터널을 통과하고
 
 
 
 
 
 
 
열심히 페달질을 하면서 달렸다
생각보다 속도가 빨라서 놀랬다
 
 
 
 
 
 
 
 
중간 중간 가로등 같은 것들이 있는데
저녁에 타도 재밌을 듯
 
 
 
 
 
 
옆으로 흑천 강도 보이고
조금 달리다 보니 터널이 나왔다
 
 
 
 
 
치마를 입고 가서 엄청나게 불편했다ㅜ
중간에 쉬는 타임이 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물놀이용으로 따로 챙겨 간 옷으로 갈아입음
 
 
중간에 반환점에서 쉬는 시간을 주는데
그곳에 있는 매점도 카드가 안된다는 불편한 진실 ㅜㅜ
쉬는 시간 기찻길에서
우리는 사진만 팡팡 찍으면서 놀았다
 
 
 
 
 
 
 
 
배경 멋있다고 감탄했는데
남친의 다리가 함정
무적의 삼선 슬리퍼를 신고 폭풍 페달
 
 
 
 
 
 
아침인데도 땀이 주르륵ㅜ
낮에 탔으면 겁나 더웠을 듯
 
 
 
 
 
 
 
페달을 밟다가 앞차와의 간격이 너무 가까워서
잠깐 다리 쭈욱 펴고 쉬기도 하고
 
 
 
 
 
카메라360 어플로 찍어 봤는데
보정된 사진이라 그런지 느낌이 +_+
 
 
 
 
 
 
 
레일바이크를 다 타고
용문역 시내 쪽으로 나가 아점으로 순대국밥을 후루룩
 
 
 
 
 
 
 
용문역 근처 냇가에서 낚시하기 전 한 컷
물고기도 많고 생각보다 물이 깨끗한 편이었다
 
 
 
 
 
 
남친이 잡은 꺽지라는 물고기랑 돌고기
어항을 설치해서 잡았는데 완전 신기+_+
제일 더운 시간에 물놀이를 해서
팔, 다리가 빨갛게 익어버렸다 ㅜ
 
 
 
 
물놀이를 즐기다가 배고파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수타 짜장면이 급 땡겨서
류차이라는 수타면 중국집에 갔다
 
 
 
 
 
 
삼선짬뽕, 삼선간짜장, 탕수육을 주문하고
음식 나오기 전에 셀카 타임
 
 
 
 
 
 
해물도 싱싱하고 면도 부드럽고
맛있었다!!
 
 
올 여름 마지막 휴가 제대로 보내고 왔다
짱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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